[포토뉴스] 님 옷깃 거머쥐고 가지요

김인영 기자 | 2015.03.03 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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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툼한 겉옷보다 필요한 건 평생 바라볼 수 있는 님의 등이다. 1일 경주시에서 만난 두 노인의 뒷모습. © 울산 뉴스투데이

[울산뉴스투데이 = 김인영 기자] 세월에 부딪혀 새우마냥 등은 굽었지만 다리는 꼿꼿하다. 날이 선 두 바퀴에 올라 님의 옷깃을 거머쥔다. 구름이 잔뜩 끼어 있는 우중충한 하늘이지만 웬일인지 입김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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