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버스를 기다리며

하목연 기자 | 2015.03.03 1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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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 속 낡은 난로 주변에 모여 버스를 기다리는 언양터미널의 사람들.      © 하목연


[울산뉴스투데이 = 하목연 기자] 추위 속 낡은 난로 주변에 모여 버스를 기다리는 언양터미널의 사람들. 일면식도 없는 낯선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웃고 대화하기가 갈수록 어려워지는 요즘 난로의 열기가 따뜻했을까, 티비를 보며 함께 웃던 옆 사람의 온기가 따뜻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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