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프리미엄 주거 중심지 '대현더샵', 전 주택형 청약 마감

11만 5343명이 몰리면서 평균 121.41대 1의 경쟁률 기록해

류이경 기자 | 2015.11.19 1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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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건설이 울산 남구 대현동 일대에 선보인 ‘대현더샵’ 1순위청약에서 10만명이 넘는 청약자들이 몰리면서 전 주택형이 모두 마감됐다.      © 울산 뉴스투데이


[울산뉴스투데이 = 류이경 기자] 포스코건설이 울산 남구 대현동 일대에 선보인 ‘대현더샵’ 1순위청약에서 10만명이 넘는 청약자들이 몰리면서 전 주택형이 모두 마감됐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8일 1순위 청약을 받은 ‘대현더샵 1,2단지’ 아파트 청약결과 95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1만 5343명이 몰리면서 평균 121.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별로는 1단지가 223가구 모집에 5만 6769명이 몰려 평균 254.57대 1을, 2단지가 727가구 모집에 5만 8574명이 청약접수를 해 평균 80.5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2단지 총 21개 주택형이 모두 1순위 당해지역에서 마감됐으며, 최고경쟁률은 1단지의 경우 전용면적 84A㎡가 65가구 모집에 2만 9417명이 몰리면서 452.57대 1을, 2단지는 전용면적 84B㎡가 46가구 모집에 5055명이 청약을 하면서 109.89대 1을 기록했다.

특히, 2단지 전용 84A㎡로 348가구 모집에 무려 3만 5287명이 몰렸고, 1단지에서는 최고경쟁률을 기록한 전용 84A㎡가 2만 9417명으로 가장 많은 사람이 청약접수를 했다. 

복층형 구조에 테라스까지 갖춘 최상층 펜트하우스도 큰 인기를 끌었다. 1,2단지 각각 4개 주택형으로 공급된 최상층 펜트하우스는 모두 두자릿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가장 물량이 많았던 2단지 전용면적 121A㎡는 17가구 모집에 419명이 청약해 24.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1단지 121A㎡ 역시 4가구 모집에 317명이 몰리면서 79.25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

분양관계자는 “교통, 교육, 편의, 공원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원스톱생활이 가능한데다 대단지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갖추고 있다 보니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어느때 보다 높았던 것 같다”며 “모델하우스를 방문했던 상당수가 내 집 마련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던 만큼 단기간 높은 계약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당첨자 발표는 2단지 25일, 1단지 26일이며, 계약은 오는 12월 1일~4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입주는 오는 2018년 10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울산 남구 번영로 82(달동 1297-1)에 위치한다.

한편, 울산 대현더샵은 총 2개 단지로 1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3~28층 3개 동 전용면적 68~121㎡ 275가구, 2단지는 지하 3층, 지상 15~32층 8개 동 전용면적 68~121㎡ 905가구 등 총 1,180가구 규모로 이뤄졌다.

중소형이 전체의 97% 가량을 차지하고 있으며, 중대형 33가구는 복층형에 테라스를 갖춘 최상층 펜트하우스로 지어진다.

또한 단지 바로 옆으로 용연초, 야음중, 대현고, 신선여고를 비롯해 반경 500m 이내에 7개 학교가 위치해 있고, 단지 남측으로 신선산과 자연생태공원인 선암호수공원이 있어 쾌적한 환경속에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 분양 문의 = 052-91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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