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매곡 중산지구 ‘일동 미라주 더 스타’ 계약 눈길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계약 진행

하목연 기자 | 2016.05.17 13: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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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동은 지난달 29일부터 ‘일동 미라주 더 스타’의 분양을 시작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울산뉴스투데이 = 하목연 기자] 울산 북구 매곡 중산지구 내 일동 미라주 더 스타의 분양 계약이 본격화된다.

()일동은 지난달 29일부터 일동 미라주 더 스타의 분양을 시작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수요자 중심의 구성, 일동 미라주 만의 '통 큰' 특혜

울산 북구 중산동 소재 일동 미라주 더 스타1단지 지하 2~지상 24, 8개 동 605세대, 2단지 지하 3~지상 2212개동 739세대로 총 1344세대의 단일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이다.

면적 타입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중소형 면적대인 59㎡, 73㎡, 84, 104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전세대에 층간완충제를 시공하고 원터치 조명 소등 스위치 등을 제공하는 등 입주자들의 생활에 편의를 더한다.

'일동 미라주 더 스타'는 기존 주차장보다 가로폭이 20cm 더 넓은 폭주차장과 전 세대 개방형 테라스를 제공한다.

인근 개발호재 안고 성장오토밸리로 개통의 최대 수혜지

수요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일동 미라주 더 스타인근의 오토밸리로다.

올해 개통되는 오토밸리로는 울산과 포항을 잇는 교통의 편리함과 미래비젼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곳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토밸리로는 옥동-농소간을 10분대로 오갈 수 있으며 울산-포항간 고속도로와도 인접해 광역교통망은 물론 우정혁신도시, 울산 중구, 남구, 울주군 등 시내로의 접근성 또한 크게 개선시킬 전망이다.

풍부한 주거·생활·교육 인프라를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일동 미라주 더 스타'는 단지 안팎으로 주거·생활·교육 환경이 풍부하게 구축되어 있다.

먼저, 단지 인근에는 매곡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동대초등학교, 울산외국어 고등학교도 인접해 있다. 또한 오는 2017년에는 단지와 인접한 곳에 초등학교도 개교 예정이다.

특히, 아파트 1층에 주차 대신 조경시설을 더한 공원형 단지 조성이 추진되며 입주자의 쾌적한 생활공간을 마련한다.

입주자 편의 위주 계약 조건자금 부담 대폭 감소

이 같은 장점을 모두 지닌 일동 미라주 더 스타는 전매 무제한으로 계약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파트 계약조건으로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고객들의 자금부담을 확 줄여 인기를 끌고 있다.

아파트 계약일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이며, 지난달 29일 개관한 견본주택은 울산 남구 달동 1271-6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일동은 부산을 거점으로 지난 1976년 설립 이래 40년동안 부산과 대구, 경남 일대에 '일동미라주' 브랜드를 꾸준히 선보인 건설사로 부산내에서는 젊은 기업문화와 혁신적인 설계로 주목받고 있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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