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개발원, 추석 맞아 '꿀 백설기' 간식 선물

돌봄위탁 유·초등학생에게 매달 (예비)사회적기업 물품 구매해 간식 제공

한마음 기자 | 2017.09.25 13: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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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사회적경제개발원에서 추석을 맞아 제공한 '꿀 백설기를' 먹으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사회적경제개발원)

[울산뉴스투데이 = 한마음 기자] 사회적경제개발원(본부장 배준호)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위탁운영 중인 울산지역 방과 후 유치원 및 초등 돌봄교실 학생 500여 명에게 '꿀 백설기'를 간식으로 제공했다.

25일 사회적경제개발원에 따르면 (예비)사회적기업인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의 '꿀 백설기'를 구매해 지역 내 10여 개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무상 제공했다.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은 지난해 남구 사회적기업경제지원센터로부터 '사회적경제 창업팀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소셜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비)사회적기업 간식 제공 사업'의 일환으로, 제공되는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의 꿀 백설기는 우리 쌀 100% 사용과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아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간식이다.

이처럼 사회적경제개발원은 지난 3월부터 매달 1회 위탁운영하고 있는 지역 내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간식을 전하고 있다.

사회적경제개발원 배준호 본부장은 "추석을 맞아 의미 있는 간식으로 떡을 제공하면 좋을 것 같아 이번 간식은 떡으로 선정했다"며 "울산 지역 (예비)사회적기업의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간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으로부터 사회적기업 전문 컨설팅 기관으로 지정된 사회적경제개발원은 지난 2015부터 3년 연속 울산시교육청 '진로·직업중심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으로 선정돼 지속적인 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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