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주요 유통업계, 추석 선물 판매 큰 폭으로 증가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 증폭

조은미 기자 | 2017.10.11 13: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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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요 유통업계의 추석 선물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출처=울산뉴스투데이)

[울산뉴스투데이 = 조은미 기자] 울산 주요 유통업계의 추석 선물 판매량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울산점의 추석 연휴기간 전체 매출은 아동용품과 선물용 상품 위주로 높은 신장률을 보이며 지난해보다 25% 가까이 증가했다.

또 롯데백화점 울산점의 매출 역시 역시 지난해 추석기간 대비 26.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품목별로는 아웃도어가 48.1%로 매출신장률이 가장 높았으며, 가전제품도 47%로 높은 신장률을 보였다.

특히 올해는 연휴 기간에 '코리아세일페스타'가 겹치면서 할인 품목이 다양해져 명절 특수를 누린 것으로 보인다. 연휴가 길다 보니 나들이 겸 백화점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난 것도 매출이 늘어난 요인 중 하나로 분석된다.

이외에도 이마트, 인터넷 쇼핑몰 등 다양한 유통업계가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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