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사회적경제 분야 청년 참여 확대 사업 추진

'경남 사회적경제 청년부흥사업', 청년근로자 2년간 월 200만 원 인건비 지원

서현빈 기자 | 2018.07.30 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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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로고. (사진출처=양산시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서현빈 기자] 양산시가 '경남 사회적경제 청년부흥사업'을 추진한다.

사회적경제 분야 청년 취업 확대를 위해 정부추경사업신청으로 확정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인 '경남 사회적경제 청년부흥사업'이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된다.

청년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내 사회적경제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이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이 만 18~39세의 청년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2년간 월 20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한다.

양산시는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5개의 사업장을 선별했으며 30일부터 오는 8월 3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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