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사회적경제조직 청년 일자리 사업 3자 협약' 체결

사회적기업 4곳·청년 5명 등 참여

서현빈 기자 | 2018.08.01 16: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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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로고. (사진출처=부산 수영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서현빈 기자] 부산 수영구가 사회적기업, 청년과 '사회적경제조직 청년 일자리 사업 3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사회적기업 4곳, 청년 참여자 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31일 수영구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참여 사회적기업은 참여 청년들에게 오는 2020년 6월까지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행정안전부가 46%, 수영구 37%, 참여기업이 17%를 부담하는 총사업비 4억 7000만 원을 들여 매월 200만 원의 급여, 교통비, 사회보험료 수당 및 기타 컨설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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