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기업 '모어댄' 프랑스서 성공 사례 소개

KOTRA 주관 '한·불 비즈니스 파트너십'서 최이현 모어댄 대표 발표

서현빈 기자 | 2018.10.17 11: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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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어댄 로고. (사진출처=모어댄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서현빈 기자] 사회적기업 '모어댄'이 프랑스에서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최이현 모어댄 대표는 지난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불 비즈니스 파트너십'에서 한국 스타트업 대표로 나서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

KOTRA가 주관한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는 국내 스타트업 35개 업체 대표를 비롯해 프랑스 스타트업 및 현지 재정경제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최이현 대표는 국내 스타트업 대표로 강단에 나서 사회적가치와 이익을 동시 실현하는 사회적기업 모어댄의 비즈니스 모델을 설명하고, 창업 3년 만에 안정적 성장가도에 오른 과정을 소개했다.

모어댄은 폐자동차의 가죽시트를 재활용해 가방, 지갑 등 다양한 상품을 제작·판매하는 업사이클링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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