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홈쇼핑, 사회적기업 판로 확대 지원한다

사회적기업 토리식품의 '팥죽&호박죽 세트' 판매

조은미 기자 | 2018.12.20 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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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홈쇼핑 로고. (사진출처=GS홈쇼핑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조은미 기자] GS홈쇼핑이 사회적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20일 GS홈쇼핑에 따르면 동짓날을 맞아 사회적기업 토리식품의 '팥죽&호박죽 세트'를 판매한다.

해당제품은 오는 21일 오후 2시 50분부터 '따뜻한 세상 만들기' 방송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토리식품은 직원 전원을 지역민으로 고용하며, 이중 35% 이상이 취약계층으로 이뤄져 있는 사회적기업이다.

이처럼 GS홈쇼핑은 월1회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이 생산하는 사회적경제 상품 판매를 지원하면서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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