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기본·필수 교육 진행

참가자 역량 강화 및 안정적인 근로생활 지원하기 위해 마련

서현빈 기자 | 2019.02.14 23:39:42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  
  •  

울산 중구 로고. (사진출처=울산 중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서현빈 기자] 울산 중구는 14일 오전 10시 2층 중구컨벤션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울산지사와 2019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14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과 필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내 장애인들의 소득보장과 사회활동 참여 증진을 위해 추진되는 2019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의 참여자들에게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근로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부산직업능력개발원의 박수영 강사와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강영진 강사로 참여했으며,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침에 관한 직무교육과 안전보건교육, 성희롱 예방과 소양교육으로 진행됐다.

중구는 올해 전일제와 시간제 일자리로 각각 32명과 15명, 복지일자리(참여형) 67명과 복지일자리(특수교육-복지연계) 5명, 시각안마사파견사업 10명, 발달장애인 행복일자리 3명 등 장애인 130여 명을 선발해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올해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장애인들이 안전하고, 제대로 업무를 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New Document 배너
배너

포토뉴스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17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17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3000여마리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4월 1일 첫 출항 KTX 울산역, 해남 땅끝마을·대흥사 기차여행 운행 2040 남녀 직장인, 패키지 보다 '자유여행'선호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