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일자리안내지원센터 이전·개소

6층 지역경제과 장소 협소 및 이용자 방문 불편 지적에 따라 18일부터 적용

신혜경 기자 | 2019.02.18 19: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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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로고. (사진출처=울산 울주군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신혜경 기자] 울산 울주군은 18일부터 일자리안내지원센터를 민원실로 이전·개소해 취업을 원하는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구인·구직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기존 일자리안내지원센터는 본관 6층 지역경제과에 있어 장소가 협소하고 이용자들의 방문이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군은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구직자들의 구직 신청과 상담, 각종 서류 발급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1층 민원실로 이전·개소했다.

울주군 일자리안내지원센터는 직업상담사 4명으로 구성된 기존의 구인·구직상담 서비스와 함께 기업체를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별도로 운영한다.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은 군내 중소기업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각종 일자리 지원사업을 홍보하고 기업이 원하는 다양한 인력수요 파악해 기업 수요에 맞는 구직자 연결하고 면접을 지원하는 등 맞춤형 구인·구직 활동을 펼친다.

군은 이러한 적극적인 구인·구직서비스로 기업의 요구에 적합한 구직자를 연결해 줌으로써 그동안의 문제점으로 대두된 구인난과 실업률 증가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선호 군수는 "울주군 일자리안내지원센터의 이전·개소로 그동안의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 운영으로 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고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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