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현대식 시설 하우스 지원 사업 추진

울산시에 주소를 둔 군내 시설원예작물재배 농업인 대상

신혜경 기자 | 2019.02.18 19: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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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로고. (사진출처=울산 울주군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신혜경 기자] 울산 울주군이 원예육성사업 경쟁력 강화와 기후 변화에 대응한 생산기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현대식 시설 하우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대상자는 울산시에 주소를 두고 울주군 내 농지에서 농업경영체로 등록한 시설원예 작물 재배(희망) 농업인으로 내재해형 시설 하우스 신규 설치와 개·보수, 시설원예 재배 농가의 소형관정 개발을 지원한다.

총사업비는 6억 5000만 원으로 시비 20%, 군비 30%, 자부담 50% 이며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채소류 생산시설을 확충해 지역농업 발전과 신선 농산물 공급을 확대하고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의 경영불안 해소와 경영안정 도모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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