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주택청약 바우처 제공 이벤트' 진행

오는 2020년 말까지 울산·경상남도 출생 신고자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 시 초입금 2만 원 지원

신혜경 기자 | 2019.02.22 11:29:33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  
  •  

BNK경남은행 '주택청약 바우처 제공 이벤트' 포스터. (사진제공=BNK경남은행)


[울산뉴스투데이 = 신혜경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황윤철)은 내년 말까지 '주택청약 바우처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에 올해 1월 1일~오는 2020년 12월 31일 이전 울산시 또는 경상남도 출생 신고자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면 초입금 2만 원을 지원한다.

울산시는 매년 선착순 1500명 총 3000명, 경상남도는 매년 선착순 3000명총 6000명에게 가입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주택청약 바우처 제공 이벤트 참여방법은 해당 출생아를 기준으로발급되는 기본증명서, 부모가 모두 표시된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부모 모두의 실명확인증표, 거래신고용 도장을 구비한 후 BNK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하면 된다.

마케팅추진부 이강원 부장은 "자녀의 명의로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을 고려 중이라면 주택청약 바우처 제공 이벤트에 참여해 적잖은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해 12월 울산시·경상남도와 울산광역시와 각각 '출산 장려 정책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 장려 정책 사업을 추진해 인구 절벽 해소를 위한 범국가적 정책에 부응키로 했다.

세부 협약으로 '주택 청약 바우처 제공 사업 업무 협약'을 맺고 2년간 주택 청약 바우처 제공 사업을 추진한다.




 
New Document 배너
배너

포토뉴스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17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17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3000여마리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4월 1일 첫 출항 KTX 울산역, 해남 땅끝마을·대흥사 기차여행 운행 2040 남녀 직장인, 패키지 보다 '자유여행'선호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