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오는 2022년까지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 200억 원 조성

자금 조달 어려움 겪는 사회적경제기업 지원

서현빈 기자 | 2019.03.06 09:10:06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  
  •  

신협 로고. (사진출처=신협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서현빈 기자] 신협이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 200억 원을 조성하고 저리 대출을 확대한다.

신협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22년까지 사회적경제기업 등을 지원하는 기금 200억 원을 조성한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올해 중점 추진 사업을 소개했다.

신협중앙회는 전국 신협과 공동으로 오는 2022년까지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 200억 원을 조성해 낮은 수익성, 짧은 업력 등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올해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300억 원 규모의 저리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확대된 것이다.




 
New Document 배너
배너

포토뉴스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17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17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3000여마리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4월 1일 첫 출항 KTX 울산역, 해남 땅끝마을·대흥사 기차여행 운행 2040 남녀 직장인, 패키지 보다 '자유여행'선호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