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달천철장 관리시설 전시모형 설치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와 협약 체결

서현빈 기자 | 2019.03.15 13: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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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로고. (사진출처=울산 북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서현빈 기자] 울산 북구는 15일 구청장실에서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와 달천철장 관리시설 전시모형 설치사업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북구는 달천동 1-7번지 일원에 건립하는 달천철장 관리시설 내 전시실에 자동화시스템을 접목한 스노우볼 전시모형을 설치하기로 하고, 이날 울산폴리텍대학과 협약을 체결, 사업을 추진해 갈 계획이다.

스노우볼 전시모형은 정적인 형태가 아닌 움직이는 모형으로 차별화된 독특한 전시공간을 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달천철장 관리시설 스노우볼 전시모형은 울산폴리텍대학에서 자동화시스템 작업을 맡게 된다.

이동권 북구청장은 "달천철장 내 문화재적인 콘텐츠 부족으로 주민들이 문화재가 아닌 일반 공원으로 인식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번 콘텐츠 확충으로 인식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며 "국내에는 없는 이번 전시모형 설치사업이 원활히 추진돼 달천철장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달천철장 관리시설은 문화재 구역 내에 지상 1층, 지하 1층 연면적 444.77㎡로 건립되며, 이달 착공해 9월 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상 1층은 관리사무소와 전시실, 지하 1층은 창고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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