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체납 차량 157대 적발

야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활동 568건…체납액 9500만 원

신혜경 기자 | 2019.03.15 15:4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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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야간 번호판 영치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울산 울주군)

[울산뉴스투데이 = 신혜경 기자] 울산 울주군은 야간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4회에 걸쳐 군내 전 지역에서 실시했다.

이번 영치활동은 지난 4일~12일까지 진행됐으며 영치기준은 자동차세와 과태료 합계 15만 원 이상, 자동차세 2건 이상 15만 원 이상, 과태료 30만 원 이상, 4건 이상 징수 촉탁 체납된 차량이다.

이번 체납 차량 야간영치 활동을 펼친 결과 군내 102대, 촉탁(군외) 53대, 대포차 3대를 포함해 총 157대의 번호판을 영치했으며 총 568건의 영치 활동 중 체납액은 9500만 원에 달했다.

영치된 번호판은 자동차세와 과태료 체납액을 납부하고 신분 확인 절차를 거친 뒤 군내분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촉탁(군외)분은 세무 2과에서 반환하며 영치 이후에도 계속 체납할 시 강제 견인 또는 공매 처분해 체납액을 전액 징수할 예정이다.

특히 번호판 영치차량 중 폐업법인 차량 등 일명 대포차 3대는 견인조치 됐으며 특별사법 경찰관의 조사를 거쳐 검찰 고발할 예정이다.

울주군은 체납 차량 번호판 야간영치 과정에서 얻은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야간 영치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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