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울산지방경찰청과 ‘음주운전 근절’ MOU 체결

딱 좋은데이 300만 병 보조상표에 홍보문구 및 경찰 마스코트 삽입해 홍보 지원

조은미 기자 | 2019.04.12 13:49:29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  
  •  

무학이 울산지방경찰청과 함께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위한 홍보 지원 MOU를 체결했다. (사진제공=무학)

[울산뉴스투데이 = 조은미 기자] 무학이 울산지방경찰청과 함께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위한 홍보 지원 MOU를 체결했다.

무학은 지난 11일 울산 중구 울산지방경찰청 5층 무궁화 회의실에서 울산지방경찰청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 홍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종수 무학 사장과 김흥진 울산지방경찰청 1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무학에 따르면 이번 홍보 협약으로 새롭게 태어난 부드럽고 깔끔한 소주 딱 좋은데이 300만 병의 보조상표에 '음주운전 안하면 EVERYDAY 좋은데이' 문구와 경찰 마스코트 포돌이의 발랄한 모습을 삽입해 홍보 지원한다.

이를 통해 딱 좋은데이를 마시는 소비자에게 술자리 이후 음주운전 근절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행됐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음주운전 근절을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보조상표에 삽입된 'QR코드 교통법규 퀴즈 이벤트'로 소비자에게 음주운전에 대한 지식을 재미있게 전달하고 퀴즈를 맞춘 분들께는 차량 안전벨트 커버를 증정한다. 증정품은 울산지방경찰청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된 인원에게 개인적으로 전달된다고 한다.

무학은 정부의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자살예방, 산업재해 예방,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활동)의 일환인 음주운전 사고 예방과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에 지역 대표기업으로서 동참하게 됐다. 무학은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회적문제에 대해 바람직한 음주문화가 확립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홍보지원한다.

이종수 무학 사장은 "음주운전은 본인에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타인에게 까지 그 인생을 송두리째 빼앗아 갈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음주운전 사고 예방과 건전한 음주문화가 정착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New Document 배너
배너

포토뉴스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17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3000여마리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4월 1일 첫 출항 KTX 울산역, 해남 땅끝마을·대흥사 기차여행 운행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