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계층 가정 밑반찬 전달

울주군 내 법정 저소득계층 가정 50가구에 전달

장혜진 기자 | 2019.06.11 16: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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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로고. (사진출처=울산 울주군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장혜진 기자] 울산 온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한동훈 공동위원장·안연순 민간위원장)는 11일 착한가게·천사계좌 후원금으로 구입한 재료로 직접 만든 밑반찬을 울주군 내 법정 저소득계층 가정 50가구에 전달했다.

온양읍 협의체 위원 23명은 김치와 소불고기, 견과류멸치볶음, 콩자반 등 정성껏 만든 가정식 반찬을 직접 배달했고, 지난 3월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온양읍에는 현재까지 88개소의 착한가게와 457명의 천사계좌 가입자가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안연순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게 매월 후원해주시는 온양읍 천사계좌·착한가게 후원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으나,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끔 열심히 발로 뛰는 것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사업을 발굴하여 대상자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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