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문화콘텐츠기업가와 청년 콘텐츠 창작자들과 함께 하는 토크마당' 개최

문화콘텐츠산업 육성방향과 전략적 추진방안 모색 위해 마련

조은미 기자 | 2019.06.12 17: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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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로고. (사진출처=울산시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조은미 기자] 울산시는 12일 오전 10시 30분 남구 신정동 아르코공연연습센터에서 문화콘텐츠기업가와 청년 콘텐츠 창작자들과 함께 하는 토크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청년 콘텐츠 창작자와 콘텐츠산업 관련 기업인등 유관기관 관계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신성장산업인 문화콘텐츠산업의 육성방향과 전략적 추진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송철호 시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남구 대학로에 1280.21㎡(387여 평) 규모로 조성예정인 울산 콘텐츠코리아 랩 사업에 대한 소개와 콘텐츠창작자들과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 됐다.

콘텐츠기업 대표들과 콘텐츠창작자들은 영상, 광고,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제작 활동을 하면서 현장에서 느낀 지역의 콘텐츠산업관련 기반시설 부족과 정책적 지원에 대한 고충사항들을 건의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의 문화콘텐츠 창작자들이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어디서나 쉽게 창작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 여건과 인력, 재원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며 "올해 12월 개소하는 울산 콘텐츠코리아 랩을 시발점으로 해 문환콘텐츠산업을 제4의 주력산업으로 육성시켜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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