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학 경남과 미세먼지 저감 행동실천 캠페인 홍보 지원 MOU 체결

좋은데이 보조상표 '급출발, 급가속, 급감속 등 미세먼지 3급 안하기' 문구 삽입

조은미 기자 | 2019.08.23 14: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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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깨끗한 경남만들기 미세먼지 저감 행동실천 캠페인 홍보 지원 MOU 체결 사진.(사진제공=무학)

[울산뉴스투데이 = 조은미 기자] 무학은 미세먼지 없는 경남을 위해 맑고 깨끗한 경남만들기 미세먼지 저감 행동실천 캠페인 홍보 지원 MOU를 체결했다.

지난 22일 무학은 창원시 경남도청 부속 회의실에서 '경상남도 미세먼지 저감운동 확산'을 위한 홍보 지원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수능 무학 대표이사와 박성호 경남도청 행정부지사, 이영재 도로교통공단 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협약식은 제 16회 에너지의 날을 맞이해 자동차 에너지 절약과 더불어 미세먼지도 줄이자는 취지로 무학, 경상남도, 도로교통공단 울산·경남지부 등 3개 기관이 참여한다.

무학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과당없는 부드러운 소주 딱 좋은데이 400만 병 보조상표에 '급출발, 급가속, 급감속 등 미세먼지 3급 안하기' 문구를 삽입해 평상시 대중교통 이용과 자동차 운행 시 급출발, 급가속, 급감속 등 미세먼지 저감 3급 안하기 운동에 시민의 동참을 유도할 수 있도록 홍보 지원한다.

이번 '깨끗한 경남만들기 캠페인'으로 경남도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주요 정책 및 대도민 실천 방안 등 정보를 제공하고, 도로교통공단은 운전자의 미세먼지 인식개선과 저감을 위한 교육 및 홍보활동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수능 무학 대표이사는 "에너지의 날을 맞아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문제 개선이 시급한 가운데 우리 가족과 주변인이 숨 쉬는 환경의 개선을 위해 개인이 행동 실천하는 좋은 의도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홍보 지원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게 됐다"며 "환경 경영에 앞장서는 기업으로서 이번 협약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 실천운동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학은 지난 5월 창원시 정책사업 '미세먼지 저감 쇼셜 릴레이 켐페인'에 동참해 딱 좋은데이 300만 병 보조상표를 이용한 홍보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 시 시민들에게 미세먼지 저감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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