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 와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 공동협력 협약식 개최

취약계층 청소년들 발굴과 프로그램 운영지원

장혜진 기자 | 2019.08.23 14:45:17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  
  •  

공동협력 협약식 사진.(사진제공=울산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

[울산뉴스투데이 = 장혜진 기자] 울산시청소년수련시설협회(회장 김창열)와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센터장 김용수)는 23일 청소년들에게 4차산업시대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제공하고 창의, 인재 육성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동남권과학창의진흥센터에서는 청소년들에게 4차 산업시대에 대한 이해 및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취약계층청소년들의 차별 없는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4차 산업 관련 교육프로그램 및 창의융합형 프로그램들에 대한 무상지원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협회에서는 센터와 연계할 수 있는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발굴과 프로그램 운영지원에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4차산업, 창의융합 공동협력 프로그램을 개발, 모색하여 울산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보다 많은 유익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New Document 배너
배너

포토뉴스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17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3000여마리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4월 1일 첫 출항 KTX 울산역, 해남 땅끝마을·대흥사 기차여행 운행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