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이 강도강간범잡아

우리 아파트는 내가 지킨다

이복식 기자 기자 | 2011.08.25 07: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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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진석 통장
방진석 통장은 25일 새벽2시10분경 양산시 어곡동 삼성파크빌 104동 1층 계단 입구에서 여자의 비명소리가 나서 내려가보니 퇴근후 돌아오는 20대 초반의 여성을 구타와 강도 강간미수를 하고 도망을 가는 것을 인근주민에게 사항을 듣고 순간 강도 강간범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범인을 뒤따라 100m 추적하여 격투 끝에 범인을 검거하여 양산 경찰서에 인계를 하여 파문이 일고 있다.

 

또한 방통장은 본아파트에 현재 단지내(A/V포함) CCTV가 없으며 단지내 가로등 부족으로청소년 범죄 및 범행의 우범지대,사각지대가 많아 차량털이,차량파손등이 많이 발생하는데도입주자 대표회를 포함하여 LH 주공에서는 주민들이 요구하는 CCTV설치와 가로등 설치를 묵살하고 있다.

 

이번일을 계기로 우리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와 LH 주공측은 주민들의 요구와 권유사항에좀더 세심한 귀를 귀울일 것을 당부한다고 말하였다.

 

 

이복식 기자

 

원본 기사 보기:경상조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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