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보건소, 박상진호수공원서 음주예방캠페인 진행

음주폐해 예방 어깨띠 착용하고 올바른 음주문화에 대해 알리는 활동 전개

서현빈 기자 | 2019.10.08 17: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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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로고. (사진출처=울산 북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서현빈 기자] 울산 북구보건소는 8일 송정박상진호수공원에서 '걷는 재미에 빠지다! 두발라이프' 걷기행사에 참여한 주민들과 함께 음주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걷기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음주폐해 예방 어깨띠를 착용하고, 올바른 음주문화에 대해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

북구는 지역사회에 건전한 음주문화를 만들어 음주폐해를 줄이고자 '북구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 규정에 따라 지난 7월 박상진호수공원 등 6개 공원을 음주청정지역으로 지정했다.

지정 이후 행복플러스 자원봉사자가 월 1회 공원을 방문해 음주·금연 청정공원 지정안내 및 계도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음주청정공원에 대한 홍보와 계도 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음주 인식을 바꿔 나가고자 한다"며 "건강한 절주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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