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2019 울주음식문화축제 개최

울주군 다양한 먹거리 소개, 음식문화개선 등 식품·건강 관련 홍보관 운영

이소은 기자 | 2019.10.08 17: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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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울주음식문화축제 웹포스터. (사진제공=울산 울주군)

[울산뉴스투데이 = 이소은 기자] 울주군은 오는 12일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울주의 맛을 한곳에 모아 '2019 울주음식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 봉계·언양 한우불고기특구, 강양마을 회단지 등 울주 대표 음식점단지 및 울주맛집 20개소의 시식투어를 비롯한 동네 빵집, 동네 떡집 전시관에서 시식 코너를 함께 운영하며 울주군 대표주류업체인 복순도가, 웅촌명주, 트레비어 시음 행사도 준비된다.

울주군 지역 제조·가공식품과 농산물 또한 저렴하게 판매해 울주군의 다양한 먹거리를 소개하고 음식문화개선 및 식중독 예방, 어린이 영양 홍보관 등 식품·건강 관련 홍보관이 운영된다.

떡메치기, 떡고물 묻히기 및 수제 쿠키 만들기, 발효식품 만들기, 곡물 과자 만들기 등 여러 체험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하는 4만 원의 행복, 가루야 놀자 등 다양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큰 상차림 전시, 과일 푸드카빙 전시, 1000명 분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와 울주홈쇼핑, 문화공연 등으로 먹을거리, 즐길거리, 볼거리도 마련된다.

울주군 위생과장은 "올해로 2번째로 개최되는 울주음식문화축제가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는 만큼 지역 대표 먹거리 축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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