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드림스타트 진로탐색 프로그램 진행

향후 서울 한국잡월드에서 진로체험 예정

이소은 기자 | 2019.10.08 17: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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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초등학생들이 경주시 일원에서 주한미군과 함께 문화유적지를 탐방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울산 울주군)

[울산뉴스투데이 = 이소은 기자] 울주군 드림스타트는 초등학생 5학년~6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1일부터~오는 13일까지 총 3회기로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21일 UNIST 대학생 6명과 학습 멘토링을 통해 직업을 탐색했으며 지난 5일 경주시 일원에서 주한미군 6명과 함께하는 문화유적지를 탐방하고 영어로 말하기 체험을 동시에 진행했다.

향후 계획으로 오는 12일에는 서울 한국잡월드를 방문해 직업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아동은 "진로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보람됐으며 자신의 성향을 알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울주군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진로체험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적성에 맞는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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