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학성여고 등 10개교 석면천장 철거완료

잔재물 검사 결과 이상없음

조은미 기자 | 2020.01.23 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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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로고. (사진출처=울산시교육청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조은미 기자] 울산시교육청은 올 겨울방학 중에 학성여고 등 10개교(초5, 중2, 고4)의 석면천장 교체공사를 실시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먼저 지난 22일 학성여고와 선암초를 마지막으로 석면 천장 철거 후 잔재물 검사 결과 석면 잔재물이 발견되지 않았다.

학부모, 교직원, 시민단체, 외부환경전문가로 구성된 석면모니터단이 사전청소 점검 및 석면철거 후 잔재물 검사를 통해 석면에 대한 불신과 궁금증을 해소하고, 겨울방학 공사중 본청, 강남, 강북교육지원청 상호교차 점검을 실시해 이중삼중으로 석면 천장 교체공사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있다.

류종도 교육시설과장은 "노후 유해 환경으로부터 학생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본예산도 19개교에 129억 원을 확보해 오는 2024년까지 석면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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