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보건소, 비만탈출 프로젝트 '비만스쿨' 운영

개인의 건강측정을 통해 효율적인 체중감량이 되도록 도움

서현빈 기자 | 2020.01.29 10:5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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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로고. (사진출처=울산 북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서현빈 기자] 울산 북구보건소는 다음달부터 비만탈출 프로젝트 '비만스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북구보건소는 올해 비만도(BMI 25 이상, 체지방률 33% 이상)가 높은 지역주민 100명을 선발해 체성분 검사와 복부둘레 측정, 혈액, 혈압검사 등 개인의 건강측정을 통해 효율적인 체중감량이 되도록 도움을 주는 '비만스쿨'을 운영한다.

기별 8주 25명씩 총 4기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보건소 지하1층 신체활동실에서 진행한다.

1기 과정은 지난 28일부터 선착순 접수중이며, 북구보건소 2층 건강관리센터 전화신청(241-8283) 또는 방문하면 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울산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체중감량을 위한 운동요법, 영양요법 등 비만교육으로 주민의 비만도 감소를 유도해 구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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