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보건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방역활동 총력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 등 방역 소독

서현빈 기자 | 2020.02.06 13:2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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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로고. (사진출처=울산 북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서현빈 기자] 울산 북구보건소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복지관이나 전통시장 등 주민 이용이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방역 소독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북구보건소는 이날 북구종합사회복지관과 인근 희망공원, 강동문화센터, 문화쉼터 몽돌, 키즈오토파크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소독을 진행했다.

앞서 지난 4일, 5일 구청과 보건소, 문화예술회관, 오토밸리복지센터, 8개 동 행정복지센터 등 민원인 출입이 잦은 곳에 긴급 방역 소독을 실시하기도 했다.

울산 북구보건소 관계자는 "국내에 감염증 확진자가 계속 늘어가는 상황에서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주민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활동도 강화해 주민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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