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학생으로 구성된 'SNS 관광모니터' 꾸린다

20명 선발, 청년의 눈으로 남구관광 서비스 개편해 관광편의 높일 것

신혜경 기자 | 2020.03.12 09: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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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로고. (사진출처=울산 남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신혜경 기자] 울산 남구는 관광객의 편의 제고를 위해 3월 13일부터 4월 13일까지 한달간 울산 소재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SNS 관광모니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울산 소재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류심사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모니터로 선발되면 5월부터 9월까지 약 5개월간 울산의 주요 관광지를 점검하고, 점검사항을 구에 전달해 불편사항은 신속히 개선 조치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모니터에게는 활동실적에 따라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되고, SNS 관광 모니터 발대식 참석, 모니터 신분증 발급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남구청 홈페이지를 통한 지원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 또는 남구청 관광과(226-3404)로 방문접수 가능하며,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울산 남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구청장 권한대행 김석겸 부구청장은 "SNS 관광모니터 사업을 통해 남구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입장에서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신속히 조치하여 다시 찾고 싶은 울산 남구를 구현하겠다"며 "평소 울산 남구 관광에 관심과 애정을 가진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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