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무학,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살균소독제 22,660개 전달

코로나 19로 고통을 받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조은미 기자 | 2020.03.13 09: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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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무학(사장 이종수)은 12일 울산광역시청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물품 살균소독제 22,660개(약 7천만원 상당)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에 전달했다.

[울산뉴스투데이 = 조은미 기자] 주식회사 무학(사장 이종수)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물품 살균소독제 22,660개(약 7천만원 상당)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에 전달했다.

기부된 살균소독제는 주식회사 무학의 주류제조기술로 만들어졌으며 살균소독제 500ml에 들어간 에탄올은 소주 5~6병 분량이다.

주식회사 무학은 1929년 설립한 종합 주류회사로 좋은데이나눔재단을 통해 장학사업, 문화예술자원사업, 자산사업(김장 담그기, 쌀 나누기 등) 등 1985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역 향토 기업이다.

이종수 주식회사 무학 사장은 "코로나 19로 고통을 받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시는 관계자분들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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