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창의융합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진행

미래융합소프트웨어연구회, 4차 산업 이해 및 창의융합 교육들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

김청 기자 | 2020.05.13 14: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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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목청소년문화의집, 미래 융합 소프트웨어연구회 업무협약. 사진 남목청소년문화의집 제공.

[울산뉴스투데이 = 김청 기자] 남목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창열)은 4차 산업시대를 맞이할 청소년들을 위해 창의융합적사고 배양을 목적으로 마이크로비트 등을 활용한 다양한 창의과학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울산지역 초등 소프트웨어 연구회인 '미래 융합 소프트웨어연구회(회장 오재경)'와 업무협약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융합 소프트웨어연구회에서는 청소년들에게 4차 산업 이해 및 다양한 교구들을 활용하여 창의융합 교육들을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협회는 남목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청소년들을 위해 약 50만원 상당의 과학창의 마이크로비트 8세트를 기증해 주기도 하였다.

두 기관은 과학을 기반으로 4차산업 & 미래교육에 대해 청소년들이 많은 관심과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내일을 준비 할 수 있는 창의·융합적 사고 배양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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