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울산페이 및 긴급재난지원금 소비촉진 캠페인 동참

중앙시장 등 3곳 장보기 행사 통해 전통시장 지원

이준석 기자 | 2020.05.21 11:58:14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  
  •  

BNK경남은행 로고. (사진출처=BNK경남은행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이준석 기자] BNK경남은행 울산본부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자 '울산페이 및 긴급재난지원금 소비촉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한다.

이번 캠페인은 5월 21일 오후 3시 중구 젊음의 거리와 중앙시장, 옥골시장 등 3곳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캠페인은 조원경 경제부시장과 김지완 비엔케이(BNK)금융지주 회장, 비엔케이(BNK)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 및 직원 등 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3개 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한다.

특히 경남은행은 이날 장보기 행사에서 1,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해 5개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할 계획이다.

조원경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운동 등으로 전통시장도 많이 힘들었다"며 "시민 여러분들의 울산페이와 긴급재난지원금 소비가 전통시장 살리기는 물론 지역경제 회복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4월에도 지역경제 살리기를 위해 '울산페이 구매 릴레이'에 220여 명이 2억 3000만 원의 울산페이를 구매해 동참했다.




 
New Document 배너
배너

포토뉴스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17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3000여마리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4월 1일 첫 출항 KTX 울산역, 해남 땅끝마을·대흥사 기차여행 운행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