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방역 키트 100세트 전달

생활 속 거리두기, 개인방역 5대 수칙 강조

이솔희 기자 | 2020.06.08 12: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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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장 권한대행 김석겸 부구청장이 8일 구민대화방에서 다문화, 외국인 관련 기관 등에 남구 거주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을 위한 코로나19 방역키트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울산 남구.

[울산뉴스투데이 = 이솔희 기자] 울산 남구는 8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들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방역키트 100세트를 전달했다.

마스크 20개와 손소독제 1개로 구성된 이번 방역키트는 남구건강가정지원센터의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커뮤니티 회원에 전달될 예정이다.

남구는 이번 키트 전달과 함께 생활 속 거리두기와 개인방역 5대 수칙을 지속적으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개인방역 5대 기본수칙은 아프면 3~4일 집에서 머물기, 사람과 사람 사이를 두 팔 간격 건강거리 두기, 30초 손 씻기와 기침은 옷소매에, 매일 2번 이상 환기하고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이다.

구청장 권한대행 김석겸 부구청장은 "코로나19 관련하여 방역의 주체인 구민들과 사회 전방의 공동체적 노력이 필요하다"며 "모두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개인방역에 최선을 다하면서 스트레스 및 우울감 등 개인과 가족의 건강 또한 살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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