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2020년 찾아가는 검진버스 타요'시행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의료불균형 해소

김청 기자 | 2020.06.16 16: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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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2020년 찾아가는 검진버스 타요'시행. 사진제공=울산 울주군.

[울산뉴스투데이 = 김청 기자] 울산 울주군은 16일 군수실에서 민선 7기 공약사항인 '찾아가는 검진버스 타요'운영을 위해 위탁기관인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와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이선호 군수와 문덕현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 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찾아가는 검진버스 타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양 기관 간의 상호협업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최상의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협의했다.

찾아가는 검진버스 타요 사업은 2019년부터 민선 7기 공약사항으로 시간적, 경제적, 신체적 제약으로 직접 방문이 어려운 주민에게 찾아가는 검진버스 사업을 시행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5400여명의 군민들이 서비스를 받았다.

올해 사업은 2019년 3종 검진(통풍, 전립선비대증, 골다공증)에서 5종(통풍, 전립선비대증, 골다공증, 이상지질혈증, 퇴행성관절염)으로 확대하였고, 골다공증 검진방법을 개선했으며 유소견자를 적극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이선호 군수는 "군민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검진버스를 지속 추진하여 군민들의 건강 형평성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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