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 독거노인 및 북한이탈주민 집수리 사업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는 다양한 활동

이솔희 기자 | 2020.07.02 13: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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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로고. (사진출처=울산 동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이솔희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울산동구지회(회장 김태용)는 7월 2일 오전 8시부터 지역 내 독거노인 및 북한이탈주민 4세대를 대상으로 집수리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집수리에는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노후화된 벽지와 장판, 창틀을 걷어내고 새롭게 교체했다.

김태용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늦은 저녁까지 고된 일정이었는데도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준 덕에 잘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주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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