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대현 시티프라디움' 7월 24일(금) 모델하우스 오픈! 울산 No.1 입지 선보여

부동산 규제강화 속 알짜배기 분양단지…국내 최초 수소전기 트램, 울산지방합동청사 예정으로 미래가치 기대되

이솔희 기자 | 2020.07.21 10: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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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4일(금) 모델하우스 오픈. '울산 대현 시티프라디움' 투시도.

[울산뉴스투데이 = 이솔희 기자] 시티건설은 울산 남구 대현동에 들어서는 '울산 대현 시티프라디움'을 오는 24일에 모델하우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울산 대현 시티프라디움은 '울산의 강남'으로 불리는 남구 대현동 야음사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2층~지상 28층 높이로 전용 84㎡ 단일평형, 총 216세대로 구성된다.

특히 '울산 대현 시티프라디움'은 번영로, 수암로, 산업로, 시외버스터미널 등과 인접한 교통 요충지에 자리잡았다.

국내 최초로 추진되는 '울산시 수소전기 트램 구축사업'이 추진 중에 있어 오는 2027년 트램 2호선(야음사거리역)이 완공될 경우 단지 앞에 역이 조성될 예정이라 역세권으로서의 장점까지 갖출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과거 울산세관 부지(약 20,000㎡)에 울산세관, 울산지방 노동위원회,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부산지방병무청 울산복무 관리센터,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북5도 울산사무소 등 6개 기관이 입주할 울산지방합동청사가 추진중에 있어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용연초 △야음초 △야음중 △대연고 등 초·중·고교와 학원가가 밀집돼 우수한 학군뿐만 아니라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삼산디자인거리, 선암호수공원, 신선산 등 각종 편의시설과 풍부한 자연환경까지 두루 갖췄다.

입주자의 안전과 쾌적한 삶을 고려한 꼼꼼한 설계도 돋보인다.

공동주택 1등급 내진설계(지진규모 6~6.5)를 적용하고 단지 내 도보와 차량 동선을 구분해 지상에 차 없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되어 생활에서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전 세대 남향 배치로 풍부한 일조권과 시원한 조망을 자랑해 입주민의 쾌적한 삶까지 보장한다.

아울러 △단지 입구의 휴게 및 만남의 공간 '솔향기마당' △이웃주민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잔디마당'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창의력을 자극하는 '바다모험놀이터'(물놀이터)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야외운동공간인 '비타민가든' 등 주변 자연환경과 연계한 다양한 시설을 조성한다

이외에도 피트니스(G.X룸), 골프연습장, 맘스라운지, 키즈룸 등 각종 편의시설은 물론 '친환경 에너지 주거단지'로써 태양광 집열판을 설치한다.

시티건설 관계자는 "울산 대현 시티프라디움은 시티건설이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총 동원한 역작"이라며 "편리한 교통, 우수한 학군, 풍부한 생활인프라는 물론, 입주민을 고려한 설계를 자랑하는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밝혔다.

청약일정은 7월 31일(금)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월 3일(월) 1순위, 8월 4일(화)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8월10일(월)이며, 당첨자 서류접수는 8월12일(수)~8월16일(일)까지, 정당계약은 8월21일(금), 8월24일(월) ~ 8월25일(화) 총 3일간 진행된다.

한편 울산 대현 시티프라디움 모델하우스는 울산 남구 달동 1271-5번지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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