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종합사회복지관, 취약계층 아동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 도울게요.

중구종합사회복지관, 월드비전 울산지역본부와 취약계층 아동 협력지원 업무협약 체결

최민호 기자 | 2020.07.28 15: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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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로고. (사진출처=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최민호 기자]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정화)이 월드비전 울산지역본부와 손을 잡고, 가정과 지역 사회 복지공동체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지원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28일 오후 3시 프로그램실에서 월드비전 울산지역본부와 ‘울산지역 취약계층 아동 협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 구정화 관장과 월드비전 울산지역본부 박종구 본부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실제 위기를 겪고 있지만 지원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협력지원사업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공동으로 노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은 월드비전과 함께 월드비전의 꿈 지원사업 대상 아동을 발굴하고 모니터링 하는 역할을 맡는다.

또 위기아동지원사업의 대상 아동을 발굴 및 협력하고, 통합사례회의 및 공동협력 등을 통해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며 지원에 적극 협력하게 된다.

중구종합사회복지관 구정화 관장은 “앞으로 월드비전 울산지역본부와 협력해 위기에 놓인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 아동을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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