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8월 한달 간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

매주 월요일 수요일 2회 순차 방문…무료 이용 가능

최민호 기자 | 2020.08.01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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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로고. (사진출처=울산 북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최민호 기자] 울산 북구는 8월 3일 농소1동 귀영아파트를 시작으로 한달 동안 8회에 걸쳐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전 신청한 아파트와 행정복지센터에서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2회 순차 방문할 계획이며, 상세한 일정과 장소는 북구청 홈페이지(bukgu.ulsan.kr) 알림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는 시간·경제적인 이유로 자전거를 수리하지 못해 불편을 겪는 주민을 위해 정비기술자가 직접 찾아가 지정된 장소에서 자전거를 수리해 주는 서비스다. 수리 대상은 공기주입, 펑크 수리, 기름칠 등 간단한 수리와 점검이며, 무료 이용 가능하다.

북구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를 운영해 18회에 걸쳐 900여 대, 3천 200여 건의 자전거를 무상수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운영은 8월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찾아가는 자전거 수리센터 관련 문의는 전화(241-723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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