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주간 」 홍보·캠페인 실시

비대면 홍보를 통해 치매인식개선 총력

이솔희 기자 | 2020.09.21 13: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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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주간 」 홍보·캠페인 실시. 사진제공=울산 남구.

[울산뉴스투데이 = 이솔희 기자] 울산 남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보건소장 박혜경)는 9월 21일 제13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하여 9월 14일부터 29일까지를 치매극복 주간으로 지정하고 치매예방 홍보 및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치매극복주간 행사는 △남구보건소 직원 및 치매극복 선도단체 회원 치매예방 홍보 티셔츠 착용 △구청 직원 및 지역주민에게 치매파트너 온라인 교육 실시 △남구 알리미 및 아파트 미디어보드에 치매극복의 날 포스터 부착하는 등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 페이스북, 블로그 및 옥외광고(전광판, 버스 등)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치매 인식개선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박혜경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여 비대면 홍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치매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알고 옹호적 태도를 확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행복남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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