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아동학대 업무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긴밀한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아동학대 예방과 사후 조치에 적극 대응

이솔희 기자 | 2020.09.25 17:50:58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  
  •  

울산 동구 로고. (사진출처=울산 동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이솔희 기자] 울산 동구는 9월 24일 오전 11시 30분 지역 내 식당에서 아동학대 업무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10월부터 아동학대 현장조사 업무가 지자체로 이관됨에 따라 유관기관이 긴밀한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아동학대 예방과 사후 조치에 적극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간담회에는 동부경찰서, 울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어린이집연합회, 청소년시설, 동구가정성폭력상담소 등 14개 기관 20명이 참석하였으며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사업이 조기에 안착될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했다.

동구 관계자는 “10월부터 아동학대 현장조사 업무가 지자체에서 시행되므로 경찰청과 아동보호전문기관과 등 유관기관과 적극 협조하여 아동학대 재발률을 낮추고 아동 학대 없는 동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ew Document 배너
배너

포토뉴스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17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3000여마리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4월 1일 첫 출항 KTX 울산역, 해남 땅끝마을·대흥사 기차여행 운행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