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재난대비 정전대책 및 대응계획 보고회’개최

재난 발생시 정전 피해 최소화 방안 강구

김청 기자 | 2020.10.07 17:01:48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  
  •  

울산시 로고. (사진출처=울산시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김청 기자] 울산시는  10월 7일 오후 2시 시청 재난상황실(2별관 4층)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주재로 ‘재난대비 정전대책 및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9월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의 연이은 내습으로 인한 정전으로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음에 따라 이에 대한 원인 파악과 대책을 논의하여 향후 재난 발생 시 정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대규모 정전사례 및 재발방지 대책, 주요 시설에 대한 공급선로 복선화 계획, 관련기관 협력체계, 긴급복구대응, 대시민 홍보 등에 대한 예방과 긴급복구까지 총체적인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한편 한국전력의 집계에 따르면, 최근 태풍으로 인해 총 5만 311가구가 정전되어 긴급복구를 위해 복구인력 808명, 활선차, 크레인 등 동원장비 155대를 투입하여 복구 완료하였다.
 
주요 정전 원인은 강풍에 의한 수목전도, 간판 및 건물 외벽 낙하에 의한 단선, 변압기 파손 등으로 조사되었다.



 
New Document 배너
배너

포토뉴스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17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3000여마리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4월 1일 첫 출항 KTX 울산역, 해남 땅끝마을·대흥사 기차여행 운행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