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올해 하반기 지방세 체납 일제정리 추진

압류가능한 재산에 대해 신속한 채권확보에 나선다는 방침

김청 기자 | 2020.10.16 15: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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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로고. (사진출처=울산 울주군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김청 기자] 울산 울주군은 11월 30일까지 하반기 지방세 체납 일제정리를 추진한다.

지난해 이월체납액 203억 4천 2백만원의 57%인 115억 9천 5백만원을 징수목표로, 올해는 올해 부과금액의 98% 징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난해 징수실적은 고액 부도 법인에 대한 발 빠른 채권확보와 지속적인 독려 결과 정리목표의 81.8%인 94억 8천 6백만원을 정리해 순항 중이다.
 
주요 추진사항으로 3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에 대하여는 체납기동팀과 체납정리팀을 주축으로 현장 중심의 책임 징수 실시 및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등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300만원 미만 체납세는 읍·면 징수 할당으로 징수율 제고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체납차량 야간 번호판 영치와 체납자의 금융자산, 부동산 및 자동차 등 압류가능한 재산에 대해 신속한 채권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조윤영 세무2과장은 “코로나19와 장기 불황에 따른 경제 여건이 좋지 않으나 악의적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신속하고 강력한 징수 활동으로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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