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 위탁운영 계약 체결

공보육 확대라는 국가시책에 부응,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

김청 기자 | 2020.10.20 16: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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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로고. (사진출처=울산 울주군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김청 기자] 울산 울주군은 20일 군청에서 현재 운영 중인 국공립 두서어린이집과 2021년 3월 개원 예정인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송전, 동문어린이집)의 위탁운영자 3명과 어린이집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위탁운영 계약대상 어린이집 3개소를 포함한 울주군 국공립어린이집은 17개소로 전체 어린이집의 13%이다. 

위탁기간은 두서어린이집이 2020년 11월 1일부터 2025년 10월 31일까지 5년간, 송전과 동문어린이집이 2021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5년간이다.

공동주택 관리동 어린이집인 송전과 동문어린이집 2개소가 확충되는 2021년 3월에는 17개소 정원 1,050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현재 울주군 내 어린이집은 총 131개소 정원 7,340명에 재원 아동 5,264명으로 평균 정원충족률 70.8%이고, 국공립어린이집 15개소 정원 957명, 재원 아동 789명, 정원충족률 82.5%이다. 

이선호 군수는 "공보육 확대라는 국가시책에 부응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을 확충해 믿고 맡길 수 있는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어린이집 원장들과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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