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삼호동 도시재생 마을관리 협동조합 기초과정 운영

삼호동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를 위한 방안 실시

이솔희 기자 | 2020.10.21 13: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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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로고. (사진출처=울산 남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이솔희 기자] 울산 남구(구청장 권한대행 박순철)는 삼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10월 20일부터 11월 27일까지 삼호동 마을관리 협동조합 기초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관리 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의 효과가 지속성을 갖도록 주민의 주도로 도시재생지역을 유지·관리하도록 하는 것으로, 주민을 조합원으로 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이며 국토교통부의 설립 인가를 받는다. 

지난 13일, 삼호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마을관리 협동조합에 대한 사전 주민설명회를 마쳤으며 주민 20여명이 참석했다.

도시재생 마을관리 협동조합 기초과정의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도시재생사업의 이해 △삼호동 지역의 역사 및 뉴딜사업 △협동조합의 이해 및 운영사례 △협동조합을 통한 도시재생사업 △울산지역의 협동조합 사례 및 마을관리협동조합의 이해 △선진지 탐방워크숍으로 총 7회에 걸쳐 진행된다.

남구 관계자는 “삼호동 마을관리 협동조합 설립을 위해 기초과정 이후에도 창립과 운영에 필요한 컨설팅, 심화과정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이며 삼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원만히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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