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동발달지원사업

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오는 10월 24일부터 다문화가정 미취학 아동을 위한 아동발달지원사업 시작

김하늘 기자 | 2020.10.22 17:35:26
  •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  
  •  

울산 동구 로고. (사진출처=울산 동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김하늘 기자] 울산 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정숙 센터장)가 오는 10월 24일부터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다문화가정 미취학 아동을 위한 아동발달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다양한 놀이중심의 교육을 통해 언어, 인지, 사고력 및 창의력을 발달시킴으로써 아동의 초등학교 입학 후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되었다.

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학교생활 초기에 잘 적응하여 원만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동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232-3357)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전석 1만5,000원으로 중구문화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052-290-4000)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문화의전당 관계자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철저한 시설방역, 객석 거리두기, 관객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QR코드) 시스템 운영 등으로 관객들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만전을 다할 것”이라며 “마스크 착용,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 등으로 관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보다 안전한 문화예술 향유문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New Document 배너
배너

포토뉴스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주말에 가볼만한 곳] 울산 배내골 파라다이스 펜션, 자연과 함께 힐링숙박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17번째 참돌고래떼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3000여마리 발견 울산, ‘고래바다여행선’ 4월 1일 첫 출항 KTX 울산역, 해남 땅끝마을·대흥사 기차여행 운행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