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곡박물관, “정월대보름, 달빛으로 채우다”

2월 25일~28일 '정월대보름 행사'…체험용품 꾸러미 관람객에 현장배포

이솔희 기자 | 2021.02.22 09: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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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로고. (사진출처=울산시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이솔희 기자] 울산대곡박물관은 정월대보름(2월 26일)을 맞이하여 ‘정월대보름, 달빛으로 채우다’를 진행한다.
  
새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날인 정월대보름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명절 중 하나이다. 
  
정월대보름이 되면 사람들은 달을 보며 소원을 빌거나, 한 해의 나쁜 액을 멀리 보내는 의미로 연줄을 끊어 하늘에 연을 날려 보내기도 했다. 
  
2월 25일(목)부터 2월 28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해 체험용품 꾸러미를 대곡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 100명에게 현장 배포하며,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행사 참가자들에게 제공되는 체험용품 꾸러미에는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보름달 모양의 한지 등과 전통 연을 만들 수 있는 재료들이 들어있다. 
  
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에서도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가족과 함께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울산대곡박물관(☎ 052-229-478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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