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여성새일센터, 집단상담 프로그램‘취업준비교실’운영

취업의욕 고취, 구직능력 향상 지원 무료 교육

김미정 기자 | 2021.02.23 15: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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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로고. (사진출처=울산 북구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김미정 기자] 울산 북구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취업준비교실'을 운영, 경력단절 구직 여성의 취업을 돕는다.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자신감이 부족한 경력단절여성이나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취업의욕 고취, 구직능력 향상을 지원해 참여자의 자신감을 향상시키는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다.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눠 기수별 10명 내외로 상시 모집하며, 기본과정 주 5일 20시간, 심화과정 주 3일 12시간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 시 MBTI 검사, 직업적성 검사, 증명사진 촬영, 이력서 컨설팅 등 취업진로 설정 및 실전에 필요한 혜택이 주어지며, 특히 실업급여 대상자의 경우 구직활동이 인정된다.

교육 수료 후에는 취업정보 제공, 취업연계, 사후관리, 직업교육훈련 연계 안내 등 지속적인 취업지원이 이뤄진다.

취업준비교실 참여 문의는 북구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전화(☎241-7642~3)로 하면 된다.

북구 여성새일센터는 임신과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 제고를 위해 종합적인 취업지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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