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 100세 실현 나선다”

건강뉴드림센터 설치 운영 확대…올해 5개소 신규 설치로 시민 건강환경 기반 조성

이솔희 기자 | 2021.04.08 09: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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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로고. (사진출처=울산시 홈페이지)

[울산뉴스투데이 = 이솔희 기자] 울산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 100세 실현을 위해 ‘건강뉴드림센터’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건강뉴드림센터’에서는 기본적인 체력 측정과 체성분 검사를 통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에 맞는 운동처방과 건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초등학생 이상이면 시민 누구나 무료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울산시는 지난해까지 남구센터(울산대공원 동문 편의동)와 동구센터(대왕암공원 내) 2개소를 운영해 왔으나, 금년부터 위탁기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비영리민간단체인 울사랑 건강지킴이에서 센터를 위탁운영하고 광역센터를 포함하여 중구1, 북구1, 울주군2 등 5개소를 신규 설치하여 확대 운영한다.
  
울산광역센터는 지난 1월부터 개소하여 지역센터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중구센터(태화강 국가정원 인근)는 3월 22일 개소 후 시민이 이용 중에 있다.
  
북구센터는 오토밸리복지센터 1층에 공간을 마련하고 4월 하순 개소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으며, 울주군은 지역주민 이용 편의와 접근성 등을 고려하여 장소를 선정한 후에 하반기 중 설치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이 편리하게 무료 운동처방 및 상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건강 환경 기반을 확대 조성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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