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기획= 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 ⑤] 이음협동조합 윤혜옥 실장

2020년도 행정안전부 우수 마을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사회적경제조직

김나연 기자 | 2021.05.10 13: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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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투데이 = 김나연 기자] 지난 30일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에서 목공 체험 학습장인, 이음 공동체 협동조합을 운영하고 있는 윤혜옥 실장.

5년째 마을기업인 이음 공동체 협동조합은, 인근 초등학교·중학교에 체험학습 교육 과정을 제공하고, 또한 체험장이 유명해지면서 이름을 알려 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주민 재능을 공유하는 기업으로 성장한 곳이다.
이음협동조합은 평소 집짓기 봉사에 참여하고 취약계층 아동에게 무료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상생의 길을 걸어 2020년도에는 행정안전부 우수 마을기업에까지 선정된 곳으로 평상시 사회적기업에 관심이 있으셔서 컨설팅를 신청하였다.

컨설트인 사회적경제개발원 김세나 팀장은 "사회적협동조합은 조합원의 유형이 다양한 이해관계안으로 구성되어 운영형태나 의사결정구조 등이 사회적기업과 유사한 형태의 조직이다.
그렇기에 사회적협동조합의 경우 다른 조직(사회적경제조직)에 비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는 것이 더 용이하다"면서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사회적기업으로는 법인격은 그대로 유지한채 사회적기업으로의 인증부여가 가능하다" 고 덧붙였다.
앞으로 '사회적기업 인증전환 안내’자료를 바탕으로 컨설팅을 준비할 계획이다.

■ 이 동영상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본부가 지원하고 사회적경제개발원이 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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